민주당 양산시장 내달 3ㆍ4일 경선
민주당 양산시장 내달 3ㆍ4일 경선
  • <6ㆍ13지방선거 특별취재단>
  • 승인 2018.04.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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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ㆍ안심번호 여론조사 방식

김일권ㆍ심경숙ㆍ최이교 3파전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후보를 뽑는 경선이 다음 달 3ㆍ4일 진행한다.

 26일 민주당 경남도당에 따르면 경선은 ARS(전화자동응답서비스)를 통한 권리당원(50%)과 일반 시민 안심번호(50%) 여론조사 결과에 당규에 따른 가산 또는 감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치른다.

 경선에는 김일권 전 양산시의회 의장과 심경숙 양산시의원, 최이교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 3명이 참여한다.

 민주당 양산시장 후보 경선은 일부 예비후보가 경남도당 공천관리위 결정에 불복해 재심신청을 하는 등 잡음이 일면서 일정이 늦춰졌다.

 이 과정에 특정후보는 1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후보가 민주당을 비판하는 하소연이 담긴 녹취파일을 공관위에 전하는 등 도덕성 시비가 일면서 양산정가가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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