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창녕고속도로 현장소장 간담회
함양~창녕고속도로 현장소장 간담회
  • 송삼범 기자
  • 승인 2018.03.26 2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합천군은 지난 23일 합천군청에서 함양~창녕고속도로 건설 관계자들 5개 시공업체의 현장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함양~창녕고속도로는 함양군 지곡면에서 합천군 대병면, 용주면, 대양면을 통과해 창녕군 장마면까지 잇는 고속도로이며 사업비는 2조 5천100억여 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는 발주된 상태이며 현재 건설사업단과 현장사무실을 건립 중이며 오는 10월 이후에는 편입물건을 산정해 보상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하창환 군수는 원만한 사업추진을 위해, 보상협의와 관련한 업무지원은 물론이고 사업추진에 따른 각종 행정절차, 관계기관 협의 및 인ㆍ허가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