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FC, 日 친선경기 2대 1 승리
김해FC, 日 친선경기 2대 1 승리
  • 남윤철 기자
  • 승인 2018.03.22 2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창녕고 편파판정 관련

조 감독 “심판 역할 제대로 해야”




 22일 오전 10시 김해시 외동 임호체육공원에서 개최된 18세 청소년 축구경기에서 김해FC(경남기술과학고등학교)가 일본FC 조세이팀을 꺾고 2대 1로 승리했다.

 이날 조창근 김해 FC 감독은 무엇보다 국제경기이다 보니 선수들도 어느때 보다 좋은 경기가 됐을 것이라고 승리소감을 전했다.

 조 감독은 “친선경기이므로 일본팀과는 방학 때마다 자주 교류하는 편이다면서 선수들에게는 수업보다 더 중요한 경험을 많이 쌓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벌어진 전국고등리그 창녕고와의 경기 편파판정에 대해서는 “체육계의 질적향상을 위해 어느 누구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심판이 역할을 제대로 해야 된다”며 “젊은 선수들이 목표를 설정해서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체육관계자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