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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로 출입문 비번 엿봐
2018년 03월 13일 (화)
최학봉 기자 hbchoi@kndaily.com
제집처럼 들락거린 20대



 혼자 사는 여성의 오피스텔 출입문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제집처럼 들락거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2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B씨(23ㆍ여)의 집에 12차례 몰래 침입하고 특정 신체 부위를 촬영한 사진을 출입문에 2차례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씨의 오피스텔 출입문 맞은편 통신실에 블랙박스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그녀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제집처럼 들락거리며 도촬을 하다가 주민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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