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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지선..네티즌 감탄한 "아이 넷 출산한 40대 몸매"
2018년 03월 13일 (화)
디지털뉴스부 powerman02@hanmail.net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46)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헬스 트레이너 자격증을 획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선 '몸짱킹' 프로젝트 50일이 지난 중간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 넷을 출산한 40대의 몸매라곤 믿기지 않을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등근육을 뽐내 눈길을 모았다.

특히 김지선이 트레이닝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되자 엄청난 운동량을 소화하는 김지선에게 출연자들은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같다"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김지선은 4번의 출산과 다이어트를 경험하며 생긴 노하우를 밑거름 삼아 딴 미국에서 인정하는 정식 트레이너 자격증을 공개했다.

김지선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이영만씨는 "김지선 씨는 혼자 유산소 운동 2시간, 윗몸일으키기 300개씩은 꼬박꼬박 했다"라며 그녀의 노력을 극찬했다.

김지선은 지난 2012년 9월 26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를 통해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선은 '다이어트 퀸 프로젝트! 김지선 따라잡기' 코너에서 청취자들에게 다양한 운동법을 선보이며 아이 넷을 출산한 40대의 몸매라곤 믿기지 않을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명품 복근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지선의 헬스 스승인 숀 리가 함께 출연해 김지선의 헬스 트레이너 자격증 취득을 축하하고 청취자들에게 다양한 운동법을 전하기도 했다.

김지선은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고단백 번데기를 즐겨 먹는다"라며 "통조림 번데기를 사서 물을 가득 넣고 두 번 정도 푹 끓인 후에 양념을 빼 심심한 맛의 번데기를 즐겨먹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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