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ㆍ부산 고속도 설날 최대 혼잡
경남ㆍ부산 고속도 설날 최대 혼잡
  • 오태영 기자
  • 승인 2018.02.13 2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귀성ㆍ귀가차량 91만대 예상

15~17일 통행료 면제 시행



 경남ㆍ부산지역 고속도로는 설 당일인 오는 16일 가장 혼잡할 것이란 전망이다.

 13일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설 연휴 경남ㆍ부산지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하루 평균 70만 대로 예상된다.

 특히 16일 귀성, 귀가 차량이 한데 뒤섞이면서 연휴기간 최대 교통량인 91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도시간 이동 예상시간은 설 당일 기준 남해선 부산~마산 1시간 16분, 부산~진주 2시간 27분, 경부선 부산~경주 1시간 34분이다.

 또 남해선 마산~부산 28분, 진주~부산 3시간 1분, 경부선 경주~부산 1시간 18분이다.

 이번 설 연휴는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된다. 적용 일자는 15일 0시부터 오는 17일 오후 11시 59분 사이이다.

 스마트폰 교통정보는 애플리케이션 ‘고속도로교통정보’를 다운로드해 사용하면 된다.

 또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와 로드플러스 홈페이지에서도 다양한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