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3 10:14
최종편집 2018.5.23 수 00:45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경제
     
가맹점과 수익 나누는 프랜차이즈 육성
2018년 02월 13일 (화)
연합뉴스 7618700@kndaily.com
중기부, 지원사업 대상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가맹점에 최저 수익을 보장하는 등 가맹점과 이익을 나누는 프랜차이즈를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중기부는 가맹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총 16억 원을 들여 20개 안팎의 프랜차이즈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기부는 가맹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협력을 위해 사업을 운영해 발생할 이익 배당을 계약에 명시하는 이익공유 프랜차이즈 지원사업과 성장 가능성이 큰 소상공인 및 중소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성장형 프랜차이즈로 나눠 지원한다.

 이익공유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의 가맹본사 지분참여, 매출액 등에 따른 차등 로열티 지급, 가맹점 매출이 기준 이하일 경우 일정 기간 본사에서 손실을 보전해주는 최저 수익 보장 등 이익공유 항목이 본사와 가맹점 간 계약에 포함돼 있어야 한다.

 중기부는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 정보통신(IT) 환경 구축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수혜기업을 우대한다고 중기부는 밝혔다.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신청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다.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창훈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