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승 놓친 다카나시
또 우승 놓친 다카나시
  • 연합뉴스
  • 승인 2018.01.14 2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키점프 월드컵 3위
 스키점프 월드컵 최다승 기록 보유자인 다카나시 사라(22ㆍ일본)가 시즌 첫 승에 다시 한 번 실패했다.

 다카나시는 지난 13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미야노모리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2017-2018 국제스키연맹(FIS) 여자 스키점프 경기에서 1ㆍ2차 합계 238.2점으로 3위에 그쳤다.

 1위는 마렌 룬드비(노르웨이ㆍ252.9점), 2위는 카타리나 알트하우스(독일ㆍ248.6점)다.

 다카나시는 여자 스키점프가 처음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지난 2014년 소치 대회에서 4위에 그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