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작년 기관평가 ‘눈에 띄네’
창녕군, 작년 기관평가 ‘눈에 띄네’
  • 김희덕 기자
  • 승인 2018.01.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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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 분야 대통령표창 등 성과 “군민ㆍ공직자 함께 이룬 결과”
▲ 지난해 창녕군 관계자들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고충민원 정부평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해 고충민원, 일자리, 복지, 행정 등 정부와 공공단체 등의 각종 평가 57개 분야에서 대통령표창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군의 주요 수상내역을 보면 고충민원 정부평가 대통령 표창, 국가상징 선양평가 대통령 표창,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전국 1위,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평가 최우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분야 평가 최우수, 지역산업진흥 유공(일자리창출 분야) 최우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이다.


 특히 군정사상 최초로 2개 분야에서 대통령기관 표창 수상과 공공기관 청렴도평가 전국 1위를 달성했으며, 경남도에서 시행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도 군부 1위로 최우수를 받아 특별조정교부금 3억 8천만 원,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로 재정인센티브 5억 5천만 원을 받는 등 지난해 각종 평가 시책에서 받은 총 재정인센티브는 7개 평가부분 11억 6천만 원은 당면한 군정의 주요 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러한 결실은 김충식 군수를 중심으로 연초부터 평가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는 등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했을 뿐 아니라 인센티브를 제공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한 결과로 풀이됐다.

 한편, 김충식 군수는 “모든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6만 5천여 군민과 700여 공직자 함께 일궈낸 값진 결과”라며 “지역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살기 좋고, 살고 싶고, 살맛 나는 활기찬 창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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