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방 시골극장 개관기 ‘절찬상영중’ 산뜻한 출발
4인방 시골극장 개관기 ‘절찬상영중’ 산뜻한 출발
  • 연합뉴스
  • 승인 2018.01.1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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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클럽’과 비슷 2.4% MBC PD 수첩 2.9%
▲ 배우 성동일-고창석-이준혁-이성경이 뭉친 KBS 2TV 새 예능 ‘절찬상영중 - 철부지브로망스’ 한 장면

 배우 성동일-고창석-이준혁-이성경이 뭉친 KBS 2TV 새 예능 ‘절찬상영중 - 철부지브로망스’가 9일 2.4%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10분 방송된 ‘절찬상영중’은 전국 2.4%, 수도권 2.5%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용띠클럽 - 철부지브로망스’의 마지막회 시청률 2.1%과 비슷한 수준이다. ‘절찬상영중’은 이색조합을 이룬 배우 4인방이 영화 불모지인 충북 단양의 한 마을을 찾아 주민들을 위해 ‘낭만극장’을 개관하는 모습을 담았다. 동시간 시청률 1위는 SBS TV ‘불타는 청춘’이 6.0%-7.1%로 차지했다.


 한학수 PD를 새로운 진행자로 맞은 MBC TV ‘PD수첩’의 시청률은 2.9%로 나타났다. 파업에 따른 결방 후 지난달 12일(5.1%) 방송을 재개했을 때보다는 시청률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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