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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학교장! 2018학년도 혁신을 준비한다
경남교육청, 중·고 교장 480명, 혁신운영사례 공유와 소통의 장 마련
2018학년도 단위학교 학교교육계획·교육과정 수립 혁신 마인드 제고
2018년 01월 08일 (월)
경남교육청 gne@daum.net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9∼11일 2박 3일 동안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2018. 중등 학교장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소통과 공감으로 중등교육 혁신을”이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 전국 단위의 학교경영 우수사례 공유로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 철학을 반영한 학교교육계획 수립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경남교육청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중등 학교장 워크숍의 성과가 2월 중순쯤부터 시작하는 2018학년도 단위학교의 학교교육계획, 교육과정 및 예산 편성에 반영되도록 1월 초순에 전격적으로 추진한다. 즉, 격려 성격의 일회성 행사가 아닌 2018학년도 단위학교의 교육활동을 준비하고 기획‧지원하는 현장지원형 장학활동이다.

워크숍은 중‧고등학교 학교장 48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이두희 교장, 서울 길음중학교), ▲학생중심의 학교경영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덕범 교장, 인천 신현고등학교),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세계의 변화(박가열 연구위원, 한국고용정보원) 순으로 진행된다.

이두희 교장은 한 명의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서야 하듯이 마을 교육공동체를 통해 마을을 통한 교육, 마을에 관한 교육, 마을을 위한 교육으로 마을과 함께 아이들을 키우고 배움터로 활용해 아이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자고 강조한다.

이덕범 교장은 학생선택 교육과정 운영, 학습자 참여형 수업 및 교원업무 재구조화 중심으로 학교경영을 함으로써 성공적인 진로진학지도,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단위학교 조기 안착 및 학생의 미래핵심역량을 높임으로써 감동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가열 연구위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른 인공지능 자동화로 미래 직업세계가 변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교육은 창의적인 복잡한 문제해결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획일적이지 않은 문제인식역량, 다양성의 가치를 조합하는 대안도출역량, 기계와의 협력적 소통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고등학교장은 2018학년도 학교교육계획-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마인드를 높여 단위학교 교육 혁신을 지원하고 선도하게 될 것이다.

김선규 중등교육과장은 “천재는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듯 중‧고등학교 교실 속의 수많은 아이의 천재성을 꽃 피울 수 있도록 2018학년도 학교교육계획과 교육과정 수립‧운영에 변화와 혁신을 당부 드리며, 이번 워크숍이 중등 교육 혁신을 위한 나비효과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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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
(1.XXX.XXX.201)
2018-01-10 08:04:16
손에 지문 엄고...권위나 부리며 호들갑질하는 교장은 그의 적페야. 빨리 집에가는게 애국이지
학교는 교장 왕국인가...ㅋㅋㅋ...손에 지문 엄시 요리조리 눈치나보고 정치나한 정치교장들은 빨리 쏙아서 고홈으로 정리하고...유능하며 교육 철학이 바로된 젊은 교사들 교장으로대거 발령내야 교육의 장이 투명하고 깨긋해지고 교육이 바로선다. 맨날 거들먹 거리며 교무실에서 커피얻어묵고 떠들며 지자랑에 장난이나치는 골통교장들 걸러내야 교육이 바로선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선다. 팡큐
암행
(1.XXX.XXX.201)
2018-01-10 08:03:35
손에 지문 엄고...권위나 부리며 호들갑질하는 교장은 그의 적페야. 발리 집에가는게 애국이지
학교는 교장 왕국인가...ㅋㅋㅋ...손에 지문 엄시 요리조리 눈치나보고 정치나한 정치교장들은 빨리 쏙아서 고홈으로 정리하고...유능하며 교육 철학이 바로된 젊은 교사들 교장으로대거 발령내야 교육의 장이 투명하고 깨긋해지고 교육이 바로선다. 맨날 거들먹 거리며 교무실에서 커피얻어묵고 떠들며 지자랑에 장난이나치는 골통교장들 걸러내야 교육이 바로선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선다. 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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