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수험생 행사 풍성
창원, 수험생 행사 풍성
  • 오태영 기자
  • 승인 2017.11.14 21: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가 수능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수능을 마친 첫 주말인 오는 18일 용지문화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창원 틴틴페스티벌을 연다. 25개 동아리팀 경연대회와 초청가수 공연, 프린지공연에 이어 클로징 파티가 열린다.

 이날 3ㆍ15의거 기념사업회는 수험생 80명을 초청해 창원 만남의광장을 출발, 국립 3ㆍ15민주묘지, 3ㆍ15의거 기념비와 기념탑,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등을 도는 민주화운동 유적지 탐방 행사를 개최한다.

 또 이날 마산종합운동장내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영상축제가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