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가족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고성 가족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 이대형 기자
  • 승인 2017.11.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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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은 나누美가족봉사단 30여 명이 지난 11일 수확기를 맞은 마암면 감동마을 단감농가를 찾아 수확작업 및 선별작업 등을 도왔다고 14일 밝혔다. 최연종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농민들의 일손부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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