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열애 배지현, 박기량 등과 국내 최초 여자 연예인 야구단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창단 멤버
류현진과 열애 배지현, 박기량 등과 국내 최초 여자 연예인 야구단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창단 멤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7.10.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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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0ㆍ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가 끝내 월드시리즈 로스터(25명)에서 제외돼 국내팬들의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열애를 공식인정한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로스터 25명을 발표했다.

로버츠 감독의 선택은 불펜으로 기용할 수 없는 좌완 류현진 대신 불펜 등판이 가능한 우완 브랜던 매카시(34)를 선택했다.

류현진은 커티스 그랜더슨, 카일 파머, 브록 스튜어트, 루이스 아빌란, 페드로 바에스와 함께 예비 엔트리로 분류됐다. 로스터에 포함한 25명 중 부상자가 나와야 월드시리즈에서 뛸 수 있다.

류현진의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과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최근"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류현진이 시즌 경기를 마치는 대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 측은 스포츠ㆍ방송가에 돌고 있는 내년 1월 결혼설에 대해선 "결혼에 대한 세부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롯데 자인언츠 치어리더 박기량 등과 함께 국내 최초 여자 연예인 야구단 멤버다.

한스타 야구단은 '야구 여신' 배지현을 비롯해 프로야구 롯데 '치어리더 여신' 박기량, 뮤지컬 배우 리사, 가수 지세희, 아이돌 바바 등 40여 명이 모여 세계 ‘최초 연예인 여자 야구단’을 모토로 2015년 9월 21일 정식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치어리더 박기량, 아나운서 정순주, 홍민희, 신지은, 배우 정재연, 박지아, 정혜원, 여민정, 가수 길건, 애즈원 민, 지세희, 뮤지컬 배우 리사 등 29명이 참석했다. 배지현, 홍민정 아나운서, 배우 지안, 가수 미료 등 11명은 방송 스케줄과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참했다.

코칭스태프로는 양승호 감독을 비롯, 조갑경, 노현태, 김창렬, 김용희 코치와 선수 출신 일반인 코치 이한상, 김상규, 조태상 씨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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