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눈물 에이미, 실검 1위! "'노안굴욕까지 당해 앞트임 성형복원 수술 감행" 재조명!
뒤늦은 눈물 에이미, 실검 1위! "'노안굴욕까지 당해 앞트임 성형복원 수술 감행" 재조명!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7.10.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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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고 법원으로 부터 강제 출국 통보를 받고 한국을 떠났던 에이미(33)가 2년만에 한국 땅을 밟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운데 과거 악성댓글에 시달렸던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에이미는 21일 진행되는 동생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이미는 최근 한국에 거주중인 남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최근 주로스앤젤레스(LA)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입국 허가 신청을 냈고, '5일 체류' 승인을 받았다.

에이미는 21일 동생 결혼식에 참석한 후 24일 오후 출국한다. 에이미의 입국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며 네이버 등 주요 포털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를 장식하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았고, 한달만인 그 해 12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추방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6월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성형 논란'에 휩싸이며 '노안 굴욕'까지 당하며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에이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에이미는 이날 방송에서 "성형수술 후 악성댓글에 시달려 힘들었다"며 "'못생겼다', '너의 정체성이 뭐냐?'는 물론 심지어 '나가 죽어라'는 글까지 올라왔다"고 털어놨다.

에이미는 이어 "악성댓글로 인해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려 중환자실까지 갔었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연예인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살고 있다"며 "응원을 준다면 그 사람들은 정말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며 팬들에게 악성 댓글 대신 격려를 당부 했다.

에이미는 2012년 5월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의 새로운 MC가 됐던 에이미는 당시 "수술했던 앞트임을 다시 복원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된바 있다.

지난해 눈 앞트임 성형을 고백하며 붓기가 덜 빠진 모습으로 성형논란에 휩싸이며 '노안굴욕'을 당했던 에이미는 이날 "눈이 더 커지면 나도 김태희가 될 줄 알았다"며 당시 성형수술을 감행했던 이유를 밝혔다.

또 에이미는 "성형논란으로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면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앞트임 복원 수술을 감행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앞트임 복원 수술 후 예전의 모습을 되찾은 에이미는 안티 팬들을 향해 "안티 여러분 덕분에 앞트임 복원했다. 이젠 맘에 드세요?"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당시 아이미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사진과 함께 "그동안 성형에 대한 악플땜에 맘고생이 심했어용~~ ㅠㅠ 그래서!다시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했답니당 ~~ㅠㅠ 어때요?? 요즘 제 모습~히힛~ 모습도 마음도 처음처럼 refresh~!!"이란 그동안 마음고생과 복원수술후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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