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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벌 쏘여 잇단 사망
창원 벌집 제거하던 60대 함양 등산 중 50대 사고
2017년 08월 10일 (목)
이병영 기자 bylee@kndaily.com
 경남에서 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고가 이달 들어서만 2건이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7시 45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한 주택에서 이모(66) 씨가 벌에 쏘인 뒤 부인에게 발견돼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집 주변 물탱크에 있는 벌집을 혼자서 제거하다가 손등과 가슴 등을 집중적으로 쏘였다.

 소방당국은 “벌집을 혼자 함부로 손대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므로 꼭 119에 신고해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오후 6시 15분께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월봉산에서 등산객 이모(59) 씨가 벌에 쏘여 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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