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 뉴스 > 지방자치
     
양산시, 행안부 간판개선사업 선정
4억1천만원 투입 296개 노후 간판 정비
2017년 08월 10일 (목)
임채용 기자 cylim@kndaily.com
   
▲ 양산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중앙로 상점의 간판을 개선한다.
 양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내년도 간판개선시범공모사업에 중앙로 간판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5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간판개선시범사업은 전국 시ㆍ도에서 자체심사를 거친 시ㆍ군ㆍ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지실사, 전문가 평가(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자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 선정된 지역은 양산시를 비롯해 전국 20곳이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총사업비 4억 1천만 원을 투입해 남부시장 삼거리에서 Soil주유소까지 길이 670m, 건물 66동, 158개 업소, 296개의 노후 간판을 정비하게 된다.

 양산시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추진위원회 구성, 간판가이드라인 마련, 정비시범구역 및 표시방법 고시, 점포주 사업 참여동의서 80% 이상 징구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모든 추진 절차를 지난 5월 말에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시의 사업추진 의지, 사전 행정절차 이행,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지역경관 개선효과 등이 선정에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간판으로 인한 혼잡한 경관을 개선해 쾌적한 경관 확보 및 침체된 원도심의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채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최종편집 2017.8.18 금 09:49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최용학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