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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양신도시 투자자 없다
창원시 재공모 실패 자금조달 능력 약해 부지 조성 공정률 70%
2017년 06월 18일 (일)
오태영 기자 oooh5163@naver.com
 창원시가 마산해양신도시 민간사업자 공모에 또다시 실패했다.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 복합개발 민간투자자 재공모에 응모한 1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달간 심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지 않기로 18일 결정했다.

 심사에서 탈락시킨 이유는 자금조달 능력 때문이다. 시는 신청자격으로 국내 종합건설업 시공능력평가 순위 30위 이내 건설회사가 반드시 참여하도록 했으나 해당 업체는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1조 원 가까운 개발사업에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창원시는 지난 3월 사업설명회때 참여한 업체 등을 중심으로 사업자를 다시 물색할 예정이다.

 마산해양신도시 민간사업자 공모에 실패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창원시는 지난해 4월 단독응모한 ㈜부영주택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나 주거ㆍ상업시설 규모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취소하고 지난 2월 재공모에 들어갔다.

 이번 재공모에서도 민간사업자를 찾지 못함으로써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이 상당기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사업규모는 1조 원이 넘는 반면 사업성은 불투명해 국내 대형건설사들이 참여하기를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마산항 항로 준설과정에서 나온 토사로 마산만 공유수면을 메워 만든 인공섬(64만 2천㎡)에 민간투자를 유치해 신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현재 부지조성공사 공정률이 70%를 넘었다.

 부지조성공사가 끝나는 2019년부터 개발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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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필요엄서
(1.XXX.XXX.186)
2017-06-19 11:31:44
능력엄는 기업은 숟가락 걸처놓고 지 배부르기만 몰두한다...대충하면 기업에게 당해
대충 고르지마. 얄구지 동네 소건설업체에게 개발권 주면 로봇랜드처럼 대충 하는체 하며 불도저 두대로 산 겁질만 가다가 주판만 굴려. 손익분기점에 털고 가버리는 수법을 아직도 모르면 조오다 육갑이니...천천이 능력갖춘 기업 엄서면 10년가도 할 수 엄서. 뭘 알고 하는지.참.어쨌던 조급함이 실패니 주판 바로굴려 마산바로 세웁시다.취소에게 박수.홧팅
서둘필요엄서
(1.XXX.XXX.186)
2017-06-19 11:31:10
능력엄는 기업은 숟가락 걸처놓고 지 배부르기만 몰두한다...대충하면 기업에게 당해
대충 고르지마. 얄구지 동네 소건설업체에게 개발권 주면 로봇랜드처럼 대충 하는체 하며 불도저 두대로 산 겁질만 가다가 주판만 굴려. 손익분기점에 털고 가버리는 수법을 아직도 모르면 조오다 육갑이니...천천이 능력갖춘 기업 엄서면 10년가도 할 수 엄서. 뭘 알고 하는지.참.어쨌던 조급함이 실패니 주판 바로굴려 마산바로 세웁시다.취소에게 박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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