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낙동강레일바이크 ‘히트’
추석 연휴 낙동강레일바이크 ‘히트’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6.09.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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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기간 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 관광객이 몰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전국 유일의 하천 횡단형 레일바이크를 즐기고 있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추석연휴 5일간 1만 2천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몰이를 했다.

 공원 측은 이 기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로 귀성객들을 맞았다.

 특히 레일바이크의 경우 제14호 태풍 ‘므란티’ 영향으로 인해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 17~18일에도 현장발권을 한 이용객이 적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공원 측은 밝혔다.

 인터넷 예약은 추석연휴 시작 일주일 전에 이미 마감됐다고 공원 측은 덧붙였다.

 레일파크는 매달 마지막 월요일 안전점검의 날을 제외하고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이용료는 레일바이크(4인 기준) 2만 3천원이며 산딸기와인동굴은 성인 1인당 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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