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낭만이 넘실대는 ‘상주은모래비치’ 그곳에 가고 싶다
사랑과 낭만이 넘실대는 ‘상주은모래비치’ 그곳에 가고 싶다
  • 박성렬 기자
  • 승인 2016.06.20 2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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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명품 피서지 4㎞ 백사장 유혹
해수욕장 대상 명성 인근 금산 절경 유명
▲ ‘남해 상주은모래비치’가 올해도 예년과 같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51일간 여름을 기다리는 피서객들을 위해 화려한 개장을 한다.
 2016년 여름 대한민국 최고의 피서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리나라 최남단, 보물섬 남해군의 명품 ‘남해 상주은모래비치’가 피서객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등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로 급부상 하고 있다.

 ‘남해 상주은모래비치’가 올해도 예년과 같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51일간 여름을 기다리는 피서객들을 위해 화려한 개장을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명품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며 각종 언론과 매스컴을 통해 연일 소개 되면서 소박하고 검소한 남해인들이 찾아오는 피서객들을 맞을 채비로 연일 분주한 마음에 행복해 하고 있다.

 명품 해수욕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남해 상주은모래비치’는 푸른 바다와 천혜의 자연경관과 반월형의 기암괴석에 둘러 쌓인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춘 예쁜 해수욕장과 4㎞에 이르는 넓고 긴 그림 같은 백사장이 경사가 너무나도 완만한 바다와 해변의 수심들과 아름드리 송림 숲 등 모두가 ‘바다 속 궁전 같은 명품 해수욕장’이 2016년 올 여름 피서객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요동치게 하고 있다.

 또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손끝에 닿을 것 같은 명산인 남해 금산(681m)이 2㎞의 거리에 인접해 있어 등산과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명품 해수욕장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아 올 여름 피서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게다가 남해 금산은 해수욕을 즐기다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등산과 조깅코스로 기암괴석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묘한 형상을 하고 있으며 이곳 보리암은 신도들 사이에서 우리나라 3대 기도처 중 첫 번째로 손 꼽히며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 준다’는 유명한 암자로 잘 알려져 있다.

▲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에서 금산(681m)이 2㎞의 거리에 인접해 있어 등산과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아침의 눈부신 태양과 일몰의 모습이 장관으로 잘 알려져 1년 365일 계절에 관계없이 많은 신도와 관광객들이 줄지어 찾고 있는 명산 중 명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1990년에는 전국 해수욕장 콘테스트가 문화관광부 주최로 열려 전국의 이름있는 해수욕장을 모두 물리치고 당당히 대상(그랑프리)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의 아름다움과 위용은 피서객들에게는 너무 잘 알려져 있으며 추억에 젖어 그 시절의 기억을 다시 한 번 더듬으며 ‘2016년 어 게인 다시 한 번 그 바다에’의 추억이 잔잔하게 일고 있어 그 시절의 명상에 젖는 7080 세대의 마음을 한없이 설레게 하고 있다.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해수욕장 입구에는 7080 세대인 인기가수 ‘둘 다섯’의 힛트 곡인 ‘밤배’의 가요비가 세워져 있어 피서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그러하듯이 바가지요금과 불친절로 인해 모처럼의 휴가가 짜증 나는 휴가로 망치지 않도록 남해군과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번영회는 ‘바가지 요금 환불제’의 시행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모든 피서객들의 주차요금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100% 무료로 결정해 피서객을 모실 준비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종철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번영회 회장은 “해수욕도 즐기고 금산에도 올라 등산도 즐기면서 일석이조의 추억과 낭만을 만끽하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남해군과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번영회는 피서지 바가지요금 환불제와 물가안정을 위해 해수욕장 내의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개인 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물가 안정 시범업소’를 지정해 이들 업소에는 높은 인센티브를 주고 이를 이용하는 피서객에게는 남해군의 지역 특산물을 무료로 제공키로 해 피서객의 큰 환심을 사고 있다.

▲ 이종철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번영회 회장
 이에 대해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번영회 이종철 회장은 “남해 상주은모래비치는 깨끗한 바다와 은빛 모래밭의 추억과 낭만이 깃든 명품 해수욕장으로서 해수욕도 즐기고 금산에도 올라 등산도 즐기면서 일석이조의 추억과 낭만을 만끽하고 향수에 젖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전국 카약 대회 및 해양 레져 무료체험 행사가 개장과 동시에 1일~3일까지 3일간 상주 은모래비치 해변에서 펼쳐지며 “올여름 해수욕장 내의 2만 6천400㎡ 주차장은 전년도에 이어 100% 무료로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올 여름 최고의 성수기인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상주 ‘썸머 페스티벌’은 국내 유명 가수와 인기그룹 다수가 출연하는 등 남해군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정착하고 있다”며 “환상의 28인조 오케스트라밴드의 연주와 여름밤의 백사장 노래자랑, 통 기타 연주와 7080 세대의 장기자랑과 가요대회 등이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열린다”고 말했다.

 ‘남해 상주은모래비치’는 “피서객과 관광객들이 하나 되는 명품 해수욕장으로 조금도 손색없이 청결하고 깨끗하게 정비해 당당한 우리나라 대표 해수욕장의 명예와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게다가 지난 13일은 상주 은모래비치 지역 내 음식점과 민박, 펜션 업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 상주번영회 사무실에서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민박, 펜션담당 공무원 김병호팀장의 친절교육을 2시간 동안 실시했다.

 또 남해군 보건소 김재실 위생계장의 음식점 업주를 상대로 남해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남해로 꼭 기억에 남는 남해가 되도록 친절교육과 위생교육을 실시했는데 참석자 모두의 진지함에 “2016년 올 여름 ‘상주은모래비치’를 찾는 피서객들은 아무 불편 없는 즐거운 여름 피서와 휴가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이에 대해 최병현 남해 상주면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이곳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해수욕장은 만반의 준비를 갗추고 피서객들을 모실 준비가 완벽하게 마무리됐다”며 “찾아오신 피서객 한분 한분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왔다가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웃으면서 떠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의 대다수 민박 펜션 업주들은 연세가 많아 인터넷을 잘 접하지 못하는 부분에 당신 민박집의 명함을 준비해 방마다 비치해 놓고 명함으로 대처해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최소한 돕고 있다.

 한편, 매년 100만 여명의 피서 인파가 찾고 있는 대한민국 보물섬 남해군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명품 해수욕장인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의 2016년 올 여름이 한없는 그리움으로 다가와 여름을 기다리는 피서객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푸른 바다와 파도가 넘실대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보물섬 남해군의 명품 해수욕장인 ‘남해 상주은모래비치’가 피서객들을 위한 힘찬 날개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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