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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민간 ‘상생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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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5.12.2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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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유망중기 선정 수여식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K-Global 300대 기업선정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ICT 및 융합 분야에서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ㆍ벤처기업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는 K-Global 300대 기업선정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업 선정은 미래부의 창업 및 성장 지원 역량을 결집해 연계 지원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기초로 추진됐다.

 ‘K-Global 300 기업’ 선정을 위해 7월 이후 SW, 스마트디바이스, IoT, 클라우드 등 ICT 분야 민ㆍ관 전문 기관의 지원 경험을 활용해 본격적인 기업 발굴 및 평가 과정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경남센터에서 추천한 유노믹( 대표 유흥식), 피엠그로우(박재홍), 판게아솔루션(유용덕), 소셜빈(김학수), 이플로우(예비창업자) 윤수한, 광우(대표 서상홍), 대영산전 (대표 심재경) 등이 선정됐다.

 경남센터는 이들 기업들을 위해 센타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특성에 적합한 기업의 특화 기술ㆍ사업성 등을 알리고 경남센터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참여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상기 센터장은 “‘K-Global 300 커뮤니티’를 구성해 정부의 벤처지원 정책 방향 및 제도 등을 알리고 선정 기업뿐만 아니라 투자자, 민간 창업지원 기관, 학계 등이 참여하는 정부와 민간부분의 활발한 네트워킹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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