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11월의 최고 경영인’ ㈜고려이노테크 허영식 대표이사 선정
창원시 ‘11월의 최고 경영인’ ㈜고려이노테크 허영식 대표이사 선정
  • 경남매일
  • 승인 2015.12.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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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2015년 ‘이달의(11월) 최고 경영인’으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위치한 ㈜고려이노테크 허영식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창원시 ‘이달의(11월)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된 허영식(1949년생) 대표이사는 1982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제품개발을 통해 평균 10% 이상의 매출증대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지역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건실하고 자랑스러운 경영인이다.

허영식 대표이사가 경영하고 있는 고려이노테크는 지난 1982년 고려특수인쇄를 시작으로 현재 배터리 및 2차 전지 부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2008년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으로 기업연구소(R&D센터) 2곳 운영 및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년 연구개발 인력을 임직원의 10% 이상으로 확충해 신사업 분야인 배터리와 이차전지 부품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축적하고, 내외의 극심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이차전지 부품 제조업체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지속적인 고용증대를 위해서 창원지역 내 창원기계공고 및 마산공고와 MOU체결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있으며, 2014년 취업하고 싶은 경남 우수기업,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2015년 철탑산업훈장’ 포상과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기업으로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건실한 기업으로 ㈜고려이노테크를 성장시킨 허영식 대표이사는 직원 복지를 위해 사내 기숙사 운영을 통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 제공, 전 직원의 취미활동 활성화 및 지속적인 전문 교육으로 지식함양 제공, 사내 체력단련실 구축, 직원 휴게실 환경개선, 장기근속 사원포상 실시 등으로 창립 이래 한건의 노사분규 없이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홍명표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려이노테크가 더 큰 도약의 전환점을 삼기를 바라며 ‘이달의 최고 경영인’의 시상은 오는 24일 2015년 연말시정발전 유공자표창 수여식에서 할 예정이고, 수상 기업은 창원시 지원시책 예우기업으로 선정되어 각종 기업시책 지원에 있어 유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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