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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매일
  • 승인 2015.05.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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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남성 우월주의적 편견에 대한 고찰.

 예술과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저술을 펴내온 리베카 솔닛이 지난해 펴낸 신작이다. 구글에 등장한 ‘맨스플레이’이라는 합성어는 ‘남성이 여성에게 거들먹거리거나 잘난 체하는 태도’를 뜻하는 것으로 바로 솔닛의 글에서 비롯됐다.

창비. 240쪽. 1만 4천원.



 ◇ 지승호, The Interview = 전문 인터뷰어로 활동해온 지승호 씨가 그간 각종 매체 등에 기고해온 주요 인터뷰들을 엮어 펴냈다.

 다양한 저술 활동을 벌여온 강준만 전북대 교수 그리고 만화가 강풀,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교수 등 각계각층에서 우리 사회의 트렌드를 주도해온 이들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바이북. 368쪽. 1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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