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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매일
  • 승인 2015.01.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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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0 =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펴내온 한국사 통사 시리즈의 마지막 열권째 ‘현대사’ 편. 해방 이후부터 국제통화기금(IMF) 체제의 위기 극복 과정까지를 담았다.

 지난 15일 예스24와 알라딘, 인터파크 아동 분야에서 1위, 교보문고 아동 분야 2위를 기록하는 등 영화 ‘국제시장’ 흥행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금현진ㆍ오제연 글. 이우일 그림. 사회평론. 344쪽. 1만 3천800원.




 ◇ 통찰, 평범에서 비범으로 = 어떻게 하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지, 통찰을 가로막는 것들은 무엇인지, 통찰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담아냈다.

 벌레의 신경체계 연구자인 마틴 챌피는 학과의 정기 오찬세미나에서 비전공 분야의 강연을 듣다가 유기체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생물학적 손전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어냈다.  김창준 옮김. 알키. 404쪽. 1만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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