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생계형 코미디’ 함안 온다
유쾌한 ‘생계형 코미디’ 함안 온다
  • 배미진 기자
  • 승인 2014.07.0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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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문예회관서 연극 ‘오백에 삼십’
▲ 연극 ‘오백에 삼십’ 포스터 중 일부.
 연극 ‘오백에 삼십’이 4일 오후 3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돈, 배경 없이도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로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짜리 원룸에 사는 5명의 캐릭터가 하나의 사건을 풀어나간다는 내용이다.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남녀노소 공감 가는 내용으로 지난 5월 1일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된 이후 연장공연을 할 만큼 매진 행렬을 이어오고 있다.

 원작자이자 연출인 박진영 씨는 실제 보증금 500에 월세 30도 되지 않는 원룸에 살며 꿈을 키웠다. 연극에 그 당시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전석 1만 원. 문의 58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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