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ㆍ매매 도민 등 5명 구속
필로폰 투약ㆍ매매 도민 등 5명 구속
  • 승인 2014.04.0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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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택배 밀매
 제주 동부경찰서는 필로폰을 상습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44) 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또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김모(45)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고모(36ㆍ제주시)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씨 등 8명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제주시와 경남지역 자신의 주택과 여관 등에서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ㆍ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께 서울 영등포교도소에서 수감 중 알게 됐으며 출소 후 경남지역에서 직접 만나거나 항공택배 등을 통해 필로폰을 매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도내 유흥업소 등에도 필로폰이 유입돼 일부 종사자들이 투약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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