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 치안ㆍ민생 범죄 최우선 척결”
“눈높이 치안ㆍ민생 범죄 최우선 척결”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4.01.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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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대 신현정 마산중부경찰서장 취임
 신현정(사진ㆍ58) 전 경남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이 제62대 마산중부경찰서장으로 지난 21일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서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창원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77년 12월 24일 경찰에 입문한 후 제주청 경무과장, 남해경찰서장, 경남청 경무과장 등 경찰의 요직을 두루 거친 후 이번에 마산중부서장으로 취임했다.

 신 서장은 취임사에서 “진정한 국민의 안전, 국민행복시대를 위해서는 4대 사회악과 강력범죄를 비롯한 각종 민생침해범죄 등 주민을 괴롭히거나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들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척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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