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태블릿 ‘갤럭시탭3 키즈’ 출시
어린이용 태블릿 ‘갤럭시탭3 키즈’ 출시
  • 연합뉴스
  • 승인 2013.11.0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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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M-T2105 학습콘텐츠 1천여 개 담아
▲ 삼성전자는 유아ㆍ어린이용 태블릿PC 갤럭시탭3를 출시한다. 창의력ㆍ사고력에 도움을 주는 인기 응용앱과 학습 콘텐츠를 담아 놀이를 하듯 공부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유아ㆍ어린이용 178㎜(7인치) 태블릿PC 갤럭시탭3 키즈(모델명 SM-T2105)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창의력ㆍ사고력에 도움을 주는 인기 응용프로그램(앱)과 학습 콘텐츠 1천500여 개를 담아 놀이를 하듯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는 ‘키즈월드’와 어린이용 앱 장터인 ‘키즈스토어’도 지원한다.

 자녀의 사용 시간과 사용 앱을 제한하고 앱 장터 접속을 제어할 수 있는 ‘부모모드’를 지원하며 어린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 전용 기능(UX, 사용자경험)’도 탑재했다.

 와이파이(Wi-Fi, 무선랜)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며 운영체제(OS)는 구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버전이다. 출고가는 38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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