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1일부터 또다시 장마 영향 비
경남 11일부터 또다시 장마 영향 비
  • 김현철
  • 승인 2012.07.0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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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역은 주말 화창한 날씨를 보이다가 11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비는 주말인 1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8일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경남지역은 9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전에는 대체로 맑겠고, 오후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다.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0일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기 시작해 11일부터는 이번 주말(14~15일)까지 비가 오락가락하겠다. 기온은 최저 20도, 최고 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강수량은 평년(8~10㎜)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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