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동안미녀`로 6년만에 안방 컴백
장나라, `동안미녀`로 6년만에 안방 컴백
  • 승인 2011.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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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안미녀`로 6년만에 국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15일 소속사에 따르면 `동안미녀`는 직장에서 해고당한 고졸 학력의 32살 여성이 7살 어린 동생 신분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드라마로 장나라는 여주인공 이소영을 연기한다.

 장나라의 드라마 출연은 2005년 KBS `웨딩` 이후 처음이다.

 장나라의 상대역으로는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던 최다니엘이 캐스팅됐다. 최다니엘은 유명 족발집 후계자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대기업에 입사한 최진욱 역을 맡아 장나라와 로맨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동안미녀`는 `강력반` 후속으로 5월초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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