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 우리는 해외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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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1.02.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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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미국ㆍ일본ㆍ호주 등 해외취업 23명 성공
▲ 한국국제대학 학생 23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하는 등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호주 멜버른 크라운 호텔과 유레카 빌딩에 취업한 한국국제대 학생들의 모습.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미국과 일본, 호주 등지의 해외에 2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면서 지방대학 해외취업의 `성공신화`를 일궈내고 있다.

 14일 한국국제대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와 마이애미를 비롯해 일본과 호주의 유명 호텔 등지에 모두 23명이 취업에 성공하면서 명실상부한 국제대학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주요 취업현황은 미국 하와이 힐튼 와이콜로아빌리지 호텔에 호텔관광학과 권연종씨가 취업한 것을 비롯해 미국 마이애미 JW 매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홍민실(호텔관광학과), 일본 프라자호텔 산록스 등 5개 호텔에 우슬기, 이민정, 박혜란, 양수현, 김유리, 오유리, 정수인, 이현주, 배우리, 김빛나리(이상 관광일어학과), 이아미, 이주리(이상 호텔관광학과)씨가 해외진출에 성공했다.

 또 호주 멜버른 최고의 호텔인 크라운 카지노호텔과 남반구 최고층 빌딩으로 최고의 관광명소인 유레카빌딩 등지에 조치웅, 조형진, 조현진, 옥탁열, 김지숙(이상 호텔관광학과), 이기용, 이정순, 윤영민(이상 외식조리학과), 이동진(사회체육학과)씨가 해외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어학교육 프로그램 강화와 실무능력 제고를 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 그리고 해외연수취업 협약을 비롯한 국제교류협력 강화 등 삼위일체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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