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공과대학 총동문회 창립
경상대 공과대학 총동문회 창립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1.02.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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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에 동현건설 이병국 사장
▲ 이병국 초대 회장.
 경상대학교 공과대학 총동문회 창립총회가 지난 11일 오후 교직원식당에서 열려 초대 회장에 (유)동현건설ㆍ엘에이치건설(주) 이병국 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공과대학 각 학과별 동문회 임원과 하우송 모교 총장, 권순기 공과대학장과 대학 관계자, 김재경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총동문회 관계자,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단과대학 동문회가 발족하는 것은 지난해 11월 인문대학 총동문회에 이어 공과대학 총동문회가 2번째이다.

 이병국 초대 회장은 "경상대학교 최고의 단과대학인 공과대학 총동문회 초대회장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생각하면 먼저 마음이 무겁다"면서 "앞으로 공과대학 총동문회가 큰 힘을 모아 모교 발전은 물론 동문 상호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아무리 좋은 이상과 활동을 펼치더라도 조직 내부의 화합이 없으면 그것은 모래위에 쌓은 성이 될 것"이라며 "강한 힘 속에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감싸는 아름다움이 가득한 공과대학 총동문회의 조직문화가 돼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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