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강~평산임대주택 교통난 해소
회야강~평산임대주택 교통난 해소
  • 임채용 기자
  • 승인 2010.08.0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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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순 개통… 총 공사비 75억 투입
▲  양산시 웅상 덕계동 및 평산동 일원에 시행중인 회야강~평산임대주택간 도시계획도로 준공 전경.

 양산시 웅상 덕계동 및 평산동 일원에 시행중인 회야강~평산임대주택간 도시계획도로(광3-3호선)가 올 8월 중순 개통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하는 회야강~평산 임대주택간 도시계획도로는 연장650m, 폭40m의 도로로 인근에 건축중인 토지주택공사로부터 사업비의 일부인 41억 원을 지원받아 총공사비 75억 원을 투입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웅상지역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도시계획도로 광3-3호선은 2008년 7호국도~회야강간 구간을 시작으로 2009년 평산~태원아파트간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고, 금번 회야강~평산임대주택구간을 개통함으로써 덕계 및 평산동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난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잔여 구간공사도 예정대로 시행해 웅상지역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할 것” 이라며 “민선5기 제6대 양산시의 시정방침에 부합하는 ‘동남권 중심 편리한 교통’ 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임채용 기자>
cylim@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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