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재정조기집행 46% 달성
창원시 재정조기집행 46% 달성
  • 강종갑 기자
  • 승인 2009.04.13 2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 매주 실적 공개
 창원시는 정부의 경제 살리기 차원의 조기집행을 위해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목표액의 46.9%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3일 창원시에 따르면 국제적인 경제위기를 맞아 국가차원의 지방재정 조기집행으로 지방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예산액의 60%인 5681억 원의 목표액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하기 위해 각 사업에 46.9%의 2662억 원을 집행했다.

 이중 민간집행은 예산액 8332억원에 목표액 4999억 원으로 40.6%의 2029억 원을 집행해 지방 경제 살리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창원시는 67개 부서별(시설관리, 경륜공단 포함)로 매주 조기발주 및 조기집행 실적을 공개하고, 해당 사업별 집행시 국고보조금 우선 집행노력, 각 사업별ㆍ부서별 우수사례 발굴 전 부서 파급 등으로 조기집행을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재정 조기집행 평가대비 목표달성 집중 추진기간을 4월 6일~30일까지 25일간 설정해 4월의 조기집행 목표액에서 조기집행 4037억 원 71.1%, 민간집행 3420억 원 68.4%로 설정해 대부분의 금액을 민간부분에 맞추었다. <강종갑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