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프로의골프이야기] 7. 어드레스에서 피니쉬까지
[신프로의골프이야기] 7. 어드레스에서 피니쉬까지
  • 경남매일
  • 승인 2008.08.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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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의 목표는 골프클럽을 사용해 정지상태의 골프공을 원하는 지점에 보내는 것이다. ‘골프스윙’은 기본적으로 ‘풀스윙’을 의미한다.

풀스윙은 해당 클럽을 사용해 골프공을 보낼 수 있는 최대거리를 원할 때에 하는 스윙동작이다.

골프스윙의 전체동작은 7개 동작으로 구분이 된다.

스윙동작의 움직임의 순서에 따라 열거 하면 다음과 같다.


△ 어드레스(address)

어드레스는 골프의 스윙동작을 위한 정지상태의 기본자세를 말하며 볼을 치기 전의 상태를 의미한다.

플레이어가 볼을 치기 위해 발의 위치를 정하고 클럽헤드를 지면에 놓아 둔 채로 있는 상태이며 보통은 볼에 클럽페이스를 가까이 겨루는 것을 말한다.


△ 테이크 백(take back)

스윙동작의 첫 번째 동작으로 골프채가 어드레스 상태에서 허리 정도의 위치까지 올려져 골프클럽의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상태로 될 때까지의 구간을 의미한다.

이 때의 클럽페이스(클럽헤드의 공이 맞는 면)는 정면(몸의 앞쪽)을 향하고 있는 상태가 된다. 클럽을 뒤쪽으로 치켜드는 것.


△ 백스윙 탑(top of swing)

골프클럽이 가장 위에 올려져 있는 상태 이며, 샤프트는 지면과 목표지점에 대해 평행선을 유지하며 클럽페이스도 정면을 향한 상태다.

클럽 헤드가 백스윙 시 제일 위에 서 있는 상태이며, 테이크 백의 끝, 다운 스윙 전을 의미한다.


△ 다운스윙(down swing)

골프클럽이 탑에서 내려와서 공을 타격하기 직전 까지의 구간을 의미한다.


△ 임팩트(impect)

클럽페이스가 공을 타격하는 순간을 뜻 한다. 이 순간의 클럽페이스는 목표선과 직각을 이뤄 공이 목표선을 따라 날아 가도록 한다.


△ 팔로우 스루(follow through)

임펙트가 이뤄진 후부터 골프클럽이 몸의 뒷쪽으로 원심력에 의해 움직이는구간을 의미한다.


△ 피니쉬(finish)

말의 뜻 그대로 스윙이 마쳐진 후의 상태로써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














신필수 필신 골프 아카데미 헤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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