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전문학교 ‘창작 우수 작품 공모전’ 참가
일본전자전문학교 ‘창작 우수 작품 공모전’ 참가
  • 김봉재 기자
  • 승인 2008.08.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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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애니고 이하늘 학생 ‘최우수’
일본전자전문학교에서 주최한 ‘제6회 창작우수 작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하늘 학생의 작품인 ‘Winter’.
일본전자전문학교(교장 古賀稔邦-코가토시쿠니)에서 주최한 제6회 창작 우수 작품 공모전에서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교장 김상돈)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공모전은 지난 2003년 한일정상회담에서 제기한 한일 지역 간 교류확대 증진이라는 양국 정책의 일환으로 양국 청소년들의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위해 실시되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국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애니메이션 부문과 캐릭터 부문에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돼 열띤 경합을 편친 이번 제6회 공모전에서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하늘(3학년) 학생은 ‘Winter’(사진) 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 이종형(3학년) 학생은 ‘요제전기’라는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하늘 학생은 최우수상의 영광과 더불어 항공료 및 숙박비 전액이 지원되는 무료 일본연수의 기회까지 얻었다.

한편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는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국내외 각종 실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분야에서 명문 고등학교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봉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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