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프로의골프이야기] 2. 코스의 구성
[신프로의골프이야기] 2. 코스의 구성
  • 경남매일
  • 승인 2008.07.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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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 그라운드- 골프를 치는 사람들이 처음 골프경기를 시작하는 곳이다. 각 홀마다 티 그라운드가 있어 볼을 놓고 친다.

단, 티 마크 선(티 그라운드 안에 표시석이나 상징물을 양쪽에 설치해 양쪽을 잇는 가상선)뒤에서 쳐야한다.

티 그라운드는 챔피언 티, 블루 티, 화이트 티, 레이디 티로 구성되어 있다. 구분기준은 그린과의 거리가 가장 먼 그라운드가 챔피언 티이고, 그린과 가장 가까운 티 그라운드가 레이디 티이다.

골퍼들의 수준으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챔피언 티 : 프로골퍼, 골프 대회시 이용

·블루 티 : 청년층 골퍼나 아마추어 중 장타자 이용

·화이트 티 : 일반 아마추어 골퍼 및 장년층 골퍼 이용

·레이디 티 : 여성 골퍼 이용


△ 러프- 잔디 길이가 25~30mm로 되어 있으며, 거칠게 관리되어 있다. 볼이 러프로 들어가면 빠져 나오는데 힘이 든다.

△ 페어웨이- 티와 그린 사이의 20~ 22mm로 짧게 깎은 잔디를 말한다.

이곳에 볼이 떨어지면 잔디가 짧기 때문에 다음 샷을 하기에 무리가 없다. 티샷에서의 승패는 페어웨이에 볼을 보내느냐 아니면 러프에 보내느냐의 차이이다.

△ 벙커- 모래로 된 장애물 지역이다. 보통골프장 설계 시 벙커의 위치를 그린 주위에 많이 설치하므로 조금만 실수를 해도 벙커에 빠지게 된다. 모래에서 볼을 퍼 올리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 워터해저드- 모든 바다, 호수, 못, 하천, 도랑, 비구선의 표면 또는 뚜껑이 없는 수면 및 이와 유사한 수역을 말한다.

워터 해저드 구역 경계내의 모든 지면 또는 수면은 그 워터 해저드의 일부분이다. 워터 해저드의 경계선은 수직으로 그 위 아래까지 연장 적용된다.

워터 해저드구역의 경계를 표시하는 말뚝과 선은 해저드 안이며, 그러한 말뚝은 장해물이다.

볼이 워터 해저드 안에 놓여 있거나 볼의 일부가 워터 해저드에 접촉하고 있으면 워터해저드 안의 볼이다. 워터 해저드로 지정된 환경 보호구역에서의 플레이를 금지하는 로컬 룰을 제정할 수 있다.

△ 그린- 홀의 최종 목표지점으로, 그린 안에 홀컵이 있다. 골프는 바로 이 홀컵 안에 볼을 퍼팅해 넣는 것이다. 그린의 잔디길이는 2.5~3mm로 관리한다.

신필수 필신 골프 아카데미 헤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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