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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건국이엔아이 산학협력
소방방재학부 국내 최고 교육ㆍ연구기관 목표 매진
2008년 12월 16일 (화) 19:00:00 박세진 기자 sjpark@gnmaeil.com
한국국제대 소방방재학부와 (주)건국이엔아이가 산학협력 결연식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김유식 교수, 박정렬 대표이사, 박순규 공과대학장) 
 도내 4년제 대학 최초로 소방방재학부를 개설한 한국국제대학교가 소방분야 최고의 교육ㆍ연구기관이 되기 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국제대 소방방재학부는 최근 소방분야 방재전문사인 (주)건국이엔아이(대표이사 박정렬)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 11일에는 정재웅 경남소방본부장을 초청해 ‘재난관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 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정 본부장은 특강에서 △미래 소방인의 자세 △재난유형 및 사례분석 △재난관리에 대한 이해 등의 소주제로 나눠 미래 소방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소방공무원과 사회생활에 대한 준비와 올바른 자세를 강조했다.

 2003년 개설된 소방방재학부는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유식 교수 등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방재기술연구센터 설립과 경남소방교육장 위탁운영 등으로 소방분야 인정받는 연구ㆍ교육기관으로 급성장하고 있다는게 학교측의 설명이다.

 김유식 방재기술연구센터장은 “대형 참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기술을 통한 적절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연구와 함께 인력양성에도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박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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